대구 장애인 인식개선 축제 ‘2025 모두페스티벌’ 9월 12~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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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장애인 인식개선 축제 ‘2025 모두페스티벌’ 9월 12~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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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오는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대구국채보상기념운동공원, 소극장 함세상, 예전아트홀 등에서 ‘2025 모두페스티벌’을 개최한다.ⓒ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오는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대구국채보상

기념운동공원,  소극장 함세상, 예전아트홀 등에서 ‘2025 모두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오는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대구국채보상기념운동공원, 소극장 함세상, 예전아트홀 등에서 ‘2025 모두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모두페스티벌은 장애와 비장애, 연령과 국적, 언어의 경계를 넘어 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특히 발달장애 예술인과 전문예술가가 기획·창작·운영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해 장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구 대표 장애인 인식개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펼쳐지는 개막공연과 숲길놀이, 지역 내 장애비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연극공연, 서울 부산 제주의 우수공연 초청, 아시아 예술가와 공동 창작한 폐막공연, 드라마“우리들의 블루스” 에 출연한 작가 정은혜와의 수다 프로그램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레인보우 ‘레인보우 인간극장’ ▲다온 ‘돌멩이 수프는 무슨 맛일까?’ ▲HBM ‘장애인 차별장례식’ ▲우리 ‘우리토끼와 우리거북이’ 등 총 4편이 상영된다.

초청공연으로는 ▲파괴왕–클래식 연주 ‘조이풀 앙상블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 ▲극단 바이올렛플레이 ‘거위의 꿈’ ▲마임극단 숨 ‘행복한 버블 팡팡’ ▲움직임놀이연구소 도응 ‘거울아~거울아 ~평등나라로!’ 등이 열린다. 폐막공연은 조각보 × 해외 ‘아시아미트아시아’ 협업작인 ‘지구의 소리’다.

모두페스티벌은 모든 공연 자막, 대화 프로그램 수어통역, 휠체어 이용석, 릴렉스 퍼포먼스, 공연장 안전 도우미 증대로 관객 및 참여예술가의 베리어프리를 강화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상세 내용과 예매는 티켓링크와 전화(053-625-8251)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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